□ 카자흐스탄 국영원자력공사 Kazatomprom社는 체코전력공사 ČEZ社와 7년간 천연 농축 우라늄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
○ 동 계약은 Kazatomprom社의 유럽 시장 내 입지 확대 등을 위한 조치로, 체코 Temelin 원전 우라늄 수요의 약 1/3를 충당할 수 있는 규모임
- 과거 Temelin 원전의 연료는 러시아 TVEL社가 공급하였으나, 현재는 Westinghouse社 및 Framatome社가 핵연료 집합체를 공급함
○ 체코는 전체 전력의 약 34%를 원자력에 의존하고 있으며, ČEZ社는 Dukovany 및 Temelin 부지에서 총 6기 원전을 운영 중임
○ 한편, 체코는 SMR 도입도 검토 중이며, ČEZ社는 Rolls-Royce SMR을 우선공급자로 선정하고 동 사에 지분을 투자한 바 있음
※ 원문 : Kazatomprom signs uranium supply deal with ČEZ (WNN, ’25. 4.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