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에너지부는 차세대 원자로 개발에 필요한 고순도저농축우라늄 (HALEU)을 5개 원전 개발사에 대해 조건부 분배하기로 결정함
○ 선정된 기업은 TRISO-X社, Kairos Power社, Westinghouse社, TerraPower社, Radiant Industries社임
○ 이번 분배는 2020년 에너지법에 따라 신설된 HALEU 가용성 프로그램 (HALEU Availability Program)의 첫 사례임
○ 이번 1차 라운드에는 15개 기업이 신청하였고, 에너지부는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5개사를 선정했으며, 이 중 3개사는 2025년 중 연료 공급이 필요한 상황임
- 에너지부는 향후 계약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며, 일부 기업은 빠르면 2025년 가을부터 HALEU를 공급받을 수 있음
○ 미국 내에는 아직 상업 HALEU 생산시설이 부재하며, 현재는 러시아만이 수요를 충족할 수 있으나 제재로 인해 대체 공급망 확보의 필요성이 제기됨
※ 원문 : US DOE selects five reactor developers for HALEU distribution (Platts, ’25. 4.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