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정부는 2월 18일 국무회의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개정된 기본 에너지 계획을 승인하고, 원자력 발전을 최대한 활용하기로 결정함
○ 정책의 개정은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 의존도를 축소’하는 정책에서 ‘원자력 발전을 최대한 활용’하는 정책으로의 전환을 의미함
- 에너지 계획 개정안에는 가동 중단 원전 재가동 및 노후 원전 보수작업 추진 등이 포함됨
○ 일본 정부는 2040년까지 원자력이 전체 전력생산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8.5% → 2030년 목표 20~22%
○ 경제산업상 장관 Yoji Muto는 일본도 적극적인 탈탄소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원문 : Japan Confirms Commitment To ‘Maximum Use Of Nuclear Power’ (Nucnet, ’25.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