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경제부는 신규 원전 부지 조사를 위해 워킹그룹을 구성함
○ 동 워킹그룹은 정부, 산업계,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SMR과 대형 원전의 경제성을 비교 분석하고, 독립적인 원자력 규제기관 설립을 포함한 법적 프레임워크 마련을 주요 과제로 삼음
○ 크로아티아는 자국 내 원전을 운영한 적이 없으며, 슬로베니아와 공동 소유한 Krško 원전에서 전력 수요의 16%를 공급받고 있음
※ 원문 : Croatia to study potential locations for new nuclear capacity (WNN, ’25.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