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르비아 광업·에너지부 장관과 슬로베니아 대사, 양국 간 원자력 에너지 협력가능성을 논의함
○ 2023년 11월, 세르비아 국회는 1989년 도입된 탈원전 정책을 폐기함
- 세르비아 광업·에너지부 장관은 원자력이 탈탄소화의 장기적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함
○ 세르비아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초기 기술 연구를 진행 중이며, 연구는 2025년 2분기 내 완료될 예정임
- 동 연구는 2040년 이후 세르비아의 전력시스템에 원전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며, 프랑스의 EDF社와 Egis社가 준비중임
○ 슬로베니아의 Jožef Stefan 연구소는 세르비아의 Vinča 원자력과학연구소와의 협력의사를 표명한 바 있음
※ 원문 : Đedović Handanović: Serbia to cooperate with Slovenia in nuclear energy (Balkan Green Energy News, ‘2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