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노동경제부 에너지국장 Riku Huttunen은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대출, 보조금 및 세제 혜택 등의 지원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힘
○ Huttunen 국장은 핀란드가 신규 원전 건설에 대한 의지를 갖고 있지만, 투자 수익성이 낮아 정부 보증, 대출 등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핀란드 정부는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원자력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취해왔으며, 現 우파 정부 또한 국내외 원전 확대를 강력히 지지하고 있음
○ 정부는 건설 기준을 충족하고 보안 위험이 없는 한, 신규 원전 건설 신청을 원칙적으로 승인할 방침임
○ Huttunen 국장은 풍력, 태양광의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대형원전 프로젝트를 국가 지원 없이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함
- 또한 이러한 상황이 대형원전보다 신속하고 저렴하게 건설할 수 있는 SMR의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고 덧붙임
※ 원문 : Finnish government looks at possible support for new nuclear units (Platts, ‘2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