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발간한 ‘The Path to a New Era for Nuclear Energy’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70 GW의 신규 원전이 건설 중이며, 2025년 원자력 발전용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IEA에 따르면, 40개 이상의 국가가 원자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SMR 상업화가 본격화되면 세계원전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중국, 인도, 한국, 유럽에서는 신규 원전이 가동될 예정이고, 일본은 일부 원전 재가동, 프랑스는 원자력 생산량 증가가 예상됨
○ 또한, 중국에서 원전 프로젝트의 대부분을 진행하고 있으며, 5년 내로 중국이 세계 최대의 원자력 발전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함
- 2017년 이후 건설된 52기의 원자로 중 25기는 중국 설계, 23기는 러시아 설계로 확인됨
- 반면, 미국과 유럽은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서 약 8년의 공기공기지연과 2.5배의 비용 초과가 발생함
○ IEA는 새로운 원자력 시대를 위해 투자 확대 및 공급망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연간 투자액을 2배로 늘려 2030년까지 1,200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 원문 : Nuclear Will Break Records In 2025, But Major Challenges Remain In US And Europe, Says IEA(NUCNET, ‘25.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