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튀르키예 Alparslan Bayraktar 에너지천연자원부 장관은 Akkuyu 1호기* 공정률이 90%를 넘어섰으며, 2025년에 최초 연료장전을 시작으로 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힘
○ Akkuyu 1호기는 2018년 4월 착공되었으며, 당초 2023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였으나 일정이 2025년으로 연기됨
- Akkuyu 1호기 가동 이후 2~4호기 또한 매년 순차적으로 가동을 개시할 예정이며, 2028년 4개 호기의 전면 상업운전을 목표로 함
* 튀르키예 남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Akkuyu 원전은, 러시아 Rosatom社가 VVER-1200 원자로 4기를 공급하는 등 건설과 사업을 주관하고 있음
○ 튀르키예 정부는 2035년까지 원자력 발전용량을 7.2 GW로 확대하고, 2050년까지 SMR을 포함한 20 GW의 원자력 발전용량을 확보할 계획임
- 튀르키예 정부는 Akkuyu 원전 외에도, Sinop 원전과 Thrace 원전 건설을 추진 중임
- 또한, SMR 도입과 관련해 미국 및 중국과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원문 : First Akkuyu Nuclear Plant ‘On Target For Trial Operation In 2025’(NUCNET, ‘24.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