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2일에 개막한 COP29에서 IAEA는 신규원전을 포함한 기후금융 확대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합의를 촉구함
○ IAEA는 원자력이 청정에너지 전환의 핵심 수단임을 강조하며, COP28 에서 22개국이 합의한 ‘2050년까지 원자력 발전용량 3배 확대’ 목표를 기반으로, COP29에서도 글로벌 원자력 확대 합의를 기대하고 있음
○ 한편, SMR 상용화가 더디게 진행되는 주요 원인으로 비용 및 규제 불확실성, 연료 공급망 부족, 사용후핵연료 관리 미비, 지역사회의 수용성 부족 등이 지적됨
○ António Guterres UN 사무총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전 세계적 재해 증가를 경고하며, 민간부문의 기후금융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함
- 또한, 사무총장은 기후금융을 ‘자선’이 아닌 ‘투자’로 규정하며, 개발도상국에 대한 재정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함
※ 원문 : UN Head Warns Of Climate Destruction As IAEA Pushes For Consensus On Nuclear Financing(NUCTNET, ‘24.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