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국 대통령은 2008년부터 유지해온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하고, 이의 일환으로 프랑스 EDF社, Orano社 CEO와 함께 원자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함
○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자국이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국임을 강조하며, 프랑스의 원자력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민간 원자력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언급함
- 또한, 프랑스 Orano社와 카자흐스탄 Kazatomprom社의 합작사 KATCO社는 글로벌 우라늄 생산량의 약 7%를 차지하며, 협력 확대 잠재력이 크다고 강조함
○ 카자흐스탄은 2024년 10월, 원전 건설을 위한 국제 컨소시엄 설립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EDF社는 잠재적 기술 공급업체로 논의되고 있음
※ 원문 : Presidents look to strengthen Kazakh-French partnership(WNN, ‘24.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