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스웨덴 정부는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해 기업들에게 국가 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으며, 이는 2025년 5월까지 발효될 새로운 법률을 통해 규제될 예정임
- 제안된 모델은 ①정부 대출을 통해 더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②정부와 전력 생산자 간의 계약 차액 보조(Contract-for-Difference, CfD)를 도입하며, ③투자자들에게 최소한의 수익을 보장하는 리스크 및 이익 공유 메커니즘을 제공함
- 또한, 전력 소비자들이 비용을 분담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경제적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2500 MW 규모의 원전 2기를 건설하고, 장기적으로는 원전 건설 비용을 낮추어 원자력 발전소 확대를 촉진하고자 함
※ 원문 : Financing model proposed for new Swedish reactors (WNN, ‘24. 8.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