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DOE의 SMR 기금을 겨냥하여 NuScale을 돕기로 결정
- Rolls-Royce to Help NuScale in Pursuit of DOE`s SMR Funding
NuScale은 그의 45메가와트 소형 모듈형 원자로의 상업화를 지원할 또다른 동반자를 추가했다.
오리건에 있는 이 회사는 목요일에 롤스로이스가 DOE의 SMR 기술지원을 위한 기금에 대한 NuScale의 신청 준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롤스로이스는 영국의 원자력산업계에서 오래 동안 활약한 기업이며 이 동반자 관계는 NuScale의 SMR이 외국 시장에 진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NuScale 팀에 세계적 수준의 제작능력을 갖춘 롤스로이스의 참여로 세계시장에 걸쳐 선진화된 원자력 기술의 개발, 제작 및 정비에 대한 풍부한 경혐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라고 NuScale의 최고경영자인 John Hopkins는 보도자료를 통하여 말했다.
그의 회사의 원자로 시스템은 순전히 공장에서 제작되는 모듈로 구성되는 확장성이 있는 다호기 발전소이다. 오리건 주립대학과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 에서 개발된 기술에 기반 한 경수로로서 자연대류에 의하여 냉각되고 펌프나 기계적 장치없이 정지가 가능하다. Fluo 사가 이 회사의 지분 55%를 구입하고 2011년 3천만 달러를 투자하였다.
미 에너지부는 SMR의 개발과 인허가에 4억 5,2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B&W가 지난해 이 기금의 첫 배분의 수혜자가 되었으며 나머지 배분을 차지하기 위하여 NuScale은 웨스팅하우스 및 홀텍 인터내셔널과 경쟁 중이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