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atom Overseas 영국 원자력산업회에 가입
- Rosatom Overseas joins UK nuclear industry group
Rosatom Overseas 가 영국 원자력산업회(NIA, Nuclear Industry Association)에 가입함으로써 양국 간에 원자력 분야에서 ‘큰 이익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Rosatom Overseas는 7월 2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Rosatom Overseas는 러시아 국영 Rosatom의 자회사로 해외사업을 위해 2011년 12월 설립되었으며, NIA는 원자력산업계의 260개 회사가 가입하고 있다고 website에 게제 했다.
“Rosatom overseas는 원자력이 영국의 저탄소 에너지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시기에 NIA에 가입했다”고 NIA 회장 Keith Parker는 말했다.
Rosatom은 영국에 원전 건설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는 Rosatom 기술을 세계시장에 올려놓고 세계시장에서 해와 파트너와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Rosatom Overseas 사장 Dzhomart Aliyev사장은 말했다.
Kirill Komarov 러시아 해외원자력 사업 담당 부사장은 12월 7일 인터뷰에서 영국의 전력요금 및 전력시장개혁은 긍정적인 움직임 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부총리 Arkady Dvorkovich 와 영국의 에너지 및 기후변화부(DECC, Department of Energy and Climate Change) 장관 Edward Davey는 6월 10일 에너지 분야 정부 간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 체결 시 두 사람은 2011년 영국수상 David Cameron이 러시아를 방문했을 때 Rosatom 과 영국 Rolls-Royce 간 체결한 양해각서의 진전에 대해 논의 했다. 이 두 사람은 또한 Rosatom 과 DECC가 실무 사업추진 그룹을 구성키로 합의했다고 DECC website에 게제 했다.
Rosatom Overseas는 영국에 사무실을 개설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체코, 헝가리, 싱가포르, 슬로바키아, 남아공 및 우크라이나에 해외사무소를 개설 했고, 세계 20 여 곳에 사무실을 개설 할 예정이라고 website 에 게제 했다.
[출처 : NUCLEONICS WEEK(2013.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