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社,
혁신적 기술로 DOE 기금 신청
- National Project Management Corp. submits innovative technology
for DOE funding opportunity
미 에너지 부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에 대한 기금제공을 위한 경쟁은 기존 경수로 기술을 뛰어넘는 진정한 혁신을 경쟁 테이블 위에 가져왔다.
내셔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사는 남아프리카의 페블베드 모듈형 원자로, 뉴욕주, 뉴욕주 Oswego시, Oswego 시 항만공사, 엠파이어스테이트 개발, 뉴욕주 에너지 연구개발국(NYSERDA) 및 National Grid와 합자로 가스터빈 모듈형 헬리움가스 냉각로(GT-MHR)을 제안했다.
미국은 현재 경수로의 사용후 연료를 영구적으로 처리할 기술이 부족하다. 이에 더하여 미국은 떠오르는 수소에너지 시장을 지원할 시굴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내셔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사가 제안한 프로젝트의 목적은 다은과 같은 세 가지의 특수한 목적에 적용 가능한 원자로로 가스터빈 모듈형 헬리움 가스냉각로(GT-MHR)를 설계하는 것이다.
• 딥번(Deep Burn) - 사용후 연료 소각 / 핵변환
• 수소연료 생산
• 발전 - 165 메가와트
GT-MHR은 이미 입증된 고유 안전성을 갖는 원자로 개념으로 쉽게 이해되는 안전 개념에 의하여 기존 경수로 기술과 비교할 때 비상계획 요건의 상당한 감소를 허용하며 개선된 부지 선정의 융통성을 부여한다. 더불어 GT-MHR는 단순화된 RG 1.206 인허가가 가능하다.
GT-MHR의 딥번 기술은 대부분의 장 수명 폐기물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원래의 연료가 갖는 에너지의 몇 배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지금 저장된 폐기물들을 매우 값있는 에너지 자원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GT-MHR은 또한 전력과 수소의 생산 뿐 아니라 공정 열의 병합 생산에 적용할 수 있다. GT-MHR의 기본 기술은 고온가스 냉각 원자로에서 이미 확립되어 있어 이 소형로의 설계는 진화적 개발이라 할 수 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7.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