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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바의 핵물질 운반용 열차 탈선 조사명령(2013.7.23)
작성자 : 관리자2013-07-23조회수 : 1497
아레바의 핵물질 운반용 열차 탈선 조사명령
- Investigation Ordered in Derailment of Areva Train Used for Nuclear Material
파리 인근에서 열차 탈선 사고로 6명이 사망한 같은 날에 유사한 선로문제로 핵물질 운반용으로 아레바가 소유한 선로에서 다른 열차가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금요일에, 프랑스의 공영방송 RFI는 아레바와 경찰기관이 Bessines sur Gartempe 인근의 열차충돌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712일 아침 열차가 탈선을 하여 멈출 때 까지 약 100야드를 미끄러졌다. 열차에 타고 있던 두명의 노동자들도 부상을 당했다. 이 사설 선로는 아레바의 공장간 핵폐기물을 운반하는데 사용되며 사고 당시 실제로 핵물질을 싣고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Brétigny-sur-Orge에서 발생한 탈선과 치명적인 충돌은 모두 레일 부분을 연결해 주는 이음매 판이라는 금속조각이 풀려서 일어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당국은 그들이 두 사건이 관련이 있다는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RFILe Populaire du Centre 신문사가 알려지지 않은 반핵그룹으로부터 아레바 열차 탈선은 자신들의 짓이라는 메시지를 받았으나 진위 여부는 알 수 없다고 보도했다. 열차탈선 사고는 아레바가 후원하는 우라늄광산 박물관이 Bessines에서 개장한 같은 날에 일어났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