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미시건 전력의 원전수명 프로젝트에 녹색등
- Indiana Michigan Power gets green light for nuclear life cycle project
Electric Light & Power/POWERGRID International에 따르면 미국의 전력회사중 하나인 인디아나 미시건 전력이 인디아나 전력규제위원회로부터 미시건 주 Bridgman에 있는 도널드 씨 쿡 원전의 수명주기관리(LCM) 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로 발전소는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하게 운영허가를 20년 연장하여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쿡 원전의 두기의 원자로들은 2,100 메가와트 - 150만 이상의 가정에 전력을 공급하기에 충분한 - 이상을 발전하여 왔으며 이 회사의 발전원 구성비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쿡 1호기의 운영허가는 1974년, 2호기는 1977년에 발급되었다.
I&M은 운영허가 연장을 2005년에 취득하여 각각 2034년 및 2037년까지 원래의 허가에서 20년을 추가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규제위원회는 I&M의 수명주기관리(LCM) 프로젝트가 합리적이고 필수적이며 작업과 관련된 비용의 적기회수가 적합함을 확인했다. LCM은 6년에 걸친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의 작업들은 정기적인 연료교체 정비 기간에 수행된다.
당초 비용은 거의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보다 광범위한 분석 결과 I&M은 11억 6,900만 달러로 예상비용을 줄일 수 있었다. 인디아나 전력규제 위원회는 I&M이 요청한 11억 4,600만 달러를 승인하였으며 이는 발전소 수명기간 중 별도의 부가조항으로 회수될 것이다. 만약 위원회가 I&M이 곧 신청할 부가조항을 승인한다면 수용가들은 매달의 전력요금에 아주 적은 인상이 있을 것이다.
[출처 : Power Engineering (2013.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