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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도라의 약속」 환경운동가 사이에 원자력 논쟁 야기(2013.7.8)
2013-07-08조회수 : 1899
영화 「판도라의 약속」 환경운동가 사이에
원자력 논쟁 야기
원제 : Pandoras Promise stirs nuclear debate among environmentalists
친 원자력 다큐멘터리 영화인 판도라의 약속이 환경운동을 약간 짜증나게 하고 있다고 미 National Public Radio의 Richard Harris 가 영화 논평에서 밝혔다.
“판도라의 약속은 원자력에 대한 대화를 촉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으며 성공 했습니다.” 라고 Harris 는 영화 논평에서 말했다.
Harris 는 우려하는 과학자 동맹의 Edwin Lyman의 “아직은 현실화 되지 않은 기술이 주는 약속을 믿는 헌신적인 추종자들은 항상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실제로 사실을 보면 원자력은 설계자의 노트와 연필 끝에서 실제로 세상에 태어나기에는 아주 매우 어려운 기술입니다.” 라는 말을 인용했다.
환경운동가들의 원자력과 이 영화에 대한 비난에 대하여 영화 제작자인 Robert Stone 은 우리의 환경문제에 대한 도전에는 완벽한 해결책이란 없다고 말한다. “만약 당신이 불리한 점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기술을 기다린다면 전혀 작동하지 않는 그런 이상적인 기술을 보여주겠습니다.”
[출처 : Powwer Engineering (2013.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