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미국의 핵융합 연구기금 살얼음판 위에 서다.(2013.7.2)
작성자 : 관리자2013-07-02조회수 : 1485
미국의 핵융합 연구기금 살얼음판 위에 서다.
- Nuclear fusion research funding in U.S. on thin ice
미 의회는 느린 진전을 보이는 핵융합력 개발에 대한 불만으로 곧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의 국립핵융합시설(NIF)의 기금을 삭감할 수도 있다고 오일프라이스닷컴이 보도했다. 프랑스에서 진행 중인 ITER 핵융합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미국의 기여에도 위협을 받게 되었다고 보도 되었다.
보도에 의하면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Dianne Feinstein 은 연구소가 목표 달성에 실패하고도 NIF 연구기금으로 48,660만 달러를 요구한 것은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NIF2010년까지는 최초점화 - 반응을 일으키기 위한 에너지 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핵융합력의 성배 -를 달성할 것으로 희망했었으나 아직 멀었다.
NIF 수석 연구 부책임자인 Ed Moses 이것은 지금까지 거대과학이 맞서본 적이 없는 가장 도전적인 과학적, 기술적 과제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인내를 요청했다.
[출처 : Power Engineering (2013.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