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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기후정책에 원자력산업 부흥 예견(2013.7.2)
작성자 : 관리자2013-07-02조회수 : 1482
오바마의 기후정책에 원자력산업 부흥 예견
- Nuclear industry to see boost from Obama climate policy
미국의 원자력산업이 오바마 행정부의 새로운 환경정책으로 부흥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원자력발전회사인 엑셀론은 2008년 이후 주가가 64% 감소하는 동안 저공해 투자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바마 행정부가 무공해 발전을 선호하는 신호를 보냄으로서 그 전략은 이제 성과를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재생 에너지 기술들도 역시 새로운 정책 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석탄기업은 분명 패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나는 당신이 산업계에서 지적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명한 승자는 환경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발전원인 원자력의 엑셀론과 풍력 및 태양력의 넥스트에라입니다.” 라고 에너지 전문가인 Andrew Smith는 블룸버그에게 말했다. “어떤 종류이든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자산입니다.”
[출처 : Power Engineering (2013.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