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hanced Candu 규제기관 승인 취득
- Enhanced Candu secures regulatory approval
캐나다 원자력 규제기관은 Candu Energy사가 신청한 Enhanced Candu 6 (EC6)의 3차이며 최종 예비인허가 심사를 완료하여 이 설계가 캐나다에서 인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Westinghouse의 AP100 및 Atmea의 Atmea 1 은 초기단계의 심사과정에 있다.
EC6 의 최종심사결과 총론에서 캐나다 원자력위원회(CNSC)는 EC6 설계가 캐나다에서 인허가를 받는 데에는 근본적인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CNSC의 3단계 예비 인허가 심사는 원자로 설계자의 요구에 따라 이 설계가 캐나다의 인허가 기준에 맞는지를 확인해주는 선택적 제도이다. 이는 원전의 인허가 단계는 아니지만 인허가 기관은 2단계 까지 심사를 받으면 추후 건설허가 심사 시 이를 감안해주고 기술검토가 아주 수월해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EC6는 700 MW Generation III 설계로 Candu 6 설계를 기본으로 한 것으로 최신 캐나다 및 국제기준에 맞게 설계한 것이다. Candu Energy사 수석 부사장 Ala Alizadeh는 이 검토가 성공적으로 완료됨으로써 해외 수출의 길이 열렸다고 말했다. “CNSC의 검토는 Candu에 관심 있는 국가의 규제기관이 이를 검토하는데 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andu Energy사는 현제 아르헨티나, 루마니아 및 중국이 EC6의 건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영국에 건설을 제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C6는 AP1000와 함께 Darlington 의 신규원전 설계로 검토 중에 있다.
EC6는 2011년 1월 예비심사를 마친 AECL의 ACR1000에 합류하게 되었다. CNSC는 EC6의 3차 심사 발표와 함께 AP1000의 2단계 심사 및 Atmea 1 의 1단계 심사도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 Babcock & Wilcox 의 소형 모듈원전은 예비심사 과정에 있으며 금년 말 1차 심사가 완료 될 것이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3. 6.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