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전 세계 원자력 발전량 감소
- Nuclear power down in 2012
일본의 원자력 발전이 1년 내내 정지한 2012년 세계의 원자력 발전은 사상 최대로 감소했다.
IAEA 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세계 원자력 발전량은 2011년 보다 7% 감소한 2,346 TWh 이었다. 이렇게 감소한 원인은 일 년 내내 거의 모두 정지한 일본의 원전 및 폐쇄한 8기의 독일 원전 때문이다.
일본의 48기 원전이 1년 내내 정지하여 1999년 이래 가장 낮은 발전량 이었다. 미국의 Crystal River, Fort Calhoun 및 2기의 San Onofre 원전도 1년 내내 발전 했었고, 벨기에의 Dole 3 및 Tihange 2 호기도 반년동안 발전 정지했었다.
후쿠시마원전사고 이전인 2010년 보다 2012년은 12%가 감소했다.
발전용량
한국의 신월성 1호기 및 신고리 2호기 그리고 중국의 Ningde 1호기, 총 3기의 원전이 발전을 시작했고, 정지 중이던 캐나다의 Bruce A1 및 A2 가 정비 후 발전 재개 하여 4,501 MWe 의 설비가 추가 되었다. 영국의 Oldbury 1 및 Wylfa 2, 그리고 캐나다의 Gentilly 2 가 폐쇄되어 1,342 MWe 의 설비용량이 감소했다. 발전소 용량증대 사업으로 전 세계적으로 990 MWe 가 추가되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3.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