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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제회복은 더 많은 신규원전 건설로 이어질 것(2013.5.20)
작성자 : 관리자2013-05-20조회수 : 1241
미국의 경제회복은 더 많은 신규원전 건설로 이어질 것
- Economic Recovery Will Lead To More New Build In US, Says NEI Head
미국경제의 재도약과 전력수요의 증가에 따라 이미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와 테네시에 건설되고 있는 다섯 기의 원자로를 넘어 추가적인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예상된다고 원자력 에너지연구소(NEI)의 최고경영자가 업계 지도자들에게 말했다.
이번 주에 열린 NEI의 연례회의 기조연설에서 NEI 사장겸 최고 경영자 마빈 퍼텔은 10건의 건설 및 운영 통합인허가 신청과 두 건의 조기 부지사용허가 조기 신청이 원자력규제위원회의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들 프로젝트에 대한 건설이 이번 10년대 말까지는 착수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지만 전력수요가 회복되면 더욱 많은 원자로들이 건설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고 퍼텔씨는 말했다. 그는 작년도 전력수요가 2011년에 비하여 11% 낮았으며 2007년과 비교해도 2.5% 낮았다고 지적했다.
퍼텔씨는 조지아와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설비에서 금년에 달성한 공정 이정표 - 현재 약 40%가 완료된 신규 원자로 기초콘크리트 타설작업 -을 산업계의 진전의 특별한 증거로 언급했다.
"이는 미국에서 가장 큰 건설 프로젝트이며 약 4,000명의 근로자들의 직접 고용을 주도하고 있고 건설이 최고점에 이르면 그의 두 배가 될 것입니다.“ 고 그는 말했다.
퍼텔씨는 사회적 요구를 다루는데 도움이 되도록 원자력에너지 부문을 더 낫게 자리 잡도록 하기위한 몇 가지 정책 우선순위를 밝혔다. 그것들은 발전용량 300 메가와트 이하의 소형 원자로를 포함한 새로운 원자로 설계 필요성과 사용후 핵연료 관리에 대한 새로운 정책 및 후쿠시마 사고 후 안전개선 대책들을 포함하고 있다.
[출처 : NucNet (2013.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