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베트남의 신규원전 건설자금 공여를 준비
- Russia Ready To Finance New Build In Vietnam, Says Rosatom
러시아는 베트남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개입할 가능성의 일환으로 재정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국영 원자력기업인 로사톰은 원전 건설을 위한 자금조달 문제가 이번 주 러시아에서 열린 응웬 탄 둥 베트남 총리와 로사톰 사무총장 세르게이 키리엔코 사이의 실무회의에서 논의 되었다고 말했다.
로사톰에 의하면 회의는 "첫 번째 베트남 원전의 건설 가능성과 원자력 기술 협력"을 논의했다.
베트남은 남동부 닌 투안 주에 두 기의 VVER 1000 - 1200 원자로를 건설하여 첫 호기를 2020년까지 상업운전 할 계획이라고 로서톰은 말했다. 베트남의 2030년까지의 전략적 에너지 개발 프로그램은 8개 부지에 총 15 기가와트에 달하는 13개 호기의 원자로 건설이 포함되어 있다고 로사톰은 말했다.
2013년 1월 베트남을 방문한 국제원자력기구 팀은 베트남이 첫 원전을 건설할 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으며 베트남의 원자력 산업계는 연방전부의 강력한 지원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방문은 베트남의 원자력 인프라의 상태를 검토 할 수 있는 통합 원자력 인프라검토(INIR) 임무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요청에 대한 응답으로 IAEA에 의해 조직되었다.
[출처 : NucNet (2013.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