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에너지부, 신임 장관으로 어니스트 모니즈 인증
- Ernest Moniz Confirmed as New Head of DOE
미 상원은 만장일치로 미국의 원자력의 미래에 대한 블루리본 위원회의 전 위원을 에너지부 장관으로 인증했다.
어니스트 모니즈는 전임 장관 스티븐 추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자리를 차지하게 되며 광범위한 에너지와 핵 정화사업들을 감독하는 기관들을 지휘하게 된다.
미국 원자력산업의 주요 무역단체는 소형 모듈형원자로 연구와 사바나리버 사이트의 MOX 제조공장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줄 것을 권장하면서 목요일 그의 지명을 축하했다. 원자력에너지연구소(NEI)의 최고경영 책임자인 마빈 퍼텔 또한 유카마운틴(Yucca Mountain) 저장소에의 사용후 핵연료 저장에 대한 인허가작업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의 원자력의 미래에 대한 블루리본 위원회에서 일해 왔음으로 모니즈 박사는 상업용 사용후 핵연료와 미 국방 프로그램으로부터 생성된 고준위 방서성 폐기물을 안전하고 보안상 안전하며 성공적으로 중, 장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우리나라가 취해야할 노선에 대한 분명한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 처분장의 개발을 포함합니다.“ 라고 퍼텔은 말했다.
모니즈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물리학 및 엔지니어링 시스템 교수이다. 그의 블루리본위원회의 경력에 의하면 그는 1973년부터 MIT 교수였으며 1997년부터 2001년 초까지 DOE의 차관을 역임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3.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