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미 환경보호국장 Whitman 여사 원자력 필요성 강조
- Whitman pushes nuclear energy in gas country
발전능력 확장의 수단으로 천연가스에 몰린 미국의 열정은 근시안적이라고 전임 환경보호국장인 크리스틴 토드 휘트먼 여사가 말했다.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연합의 공동의장인 휘트먼은 저렴한 천연가스 및 원자로 안전에 대해 지속적인 우려의 시대의 에너지정책에 대한 국가적 논의의 최전선에서 원자력 발전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천연가스는 해결책의 단지 일부분으로만 간주되어야한다고 휘트먼은 말한다.
원자력은 미국의 발전량의 약 20%를 담당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략 이 정도의 수준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휘트먼은 말하고 있다. PPL 社는 Berwick 인근의 Susquehanna 원전 2개호기의 원자로에 대한 운영허가를 각각 2042년 및 2044년 까지 연장하는 허가를 취득하였다.
석탄보다는 깨끗한 연소를 하는 화석연료인 천연가스는 나쁜 선택은 아니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러나 다른 화석연료들처럼 천연가스 역시 극적인 가격변동의 대상이다.
"전력회사들은 이미 경험이 있어요. 가스 가격이 낮았다가 갑자기 치솟았습니다.“ 전임 뉴저지 주지사인 휘트먼은 말했다.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천연가스는 이미 유용한 수명이 다 되어가는 원전들의 재취역이나 신규원전 건설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는 또한 투자자들을 잠시 멈추게 하고 있다고 휘트먼은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비싸고 정치적 환경변화의 영향을 받는 일에 투자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이 세대는 원자력에 대한 정보를 만화영화 “심슨 가족”에서 얻고 있으며 우리 세대는 스리마일 아일랜드 원전 사고와 영화 차이나 신드롬에서 얻고 있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원자력에 대한 정보에 매우 취약합니다.“
천연가스가 석탄보다는 깨끗할 수 있으나 환경가스 배출이 없는 원자력보다 깨끗하지는 않다고 그녀는 말했다. 겉보기에 해결방안이 없어 보이는 핵폐기물 문제를 해결할 더 좋은 길도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유카 마운틴 핵폐기물 처분장은 원자로의 사용 후 연료의 저장소로 Tm일 예정이었으나 이 계획은 폐기 되었다.
"우리는 유카에 해결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에 수십억 달러를 썼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원자력과학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과학적 문제로 이에서 떠났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 결과로 폐기물들은 미 전역의 95개 각기 다른 원전 부지에 보관되어 있다.
현재 미식 축구장을 가득 채울 정도의 핵폐기물 양은 재처리에 의하여 95%를 줄일 수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나머지는 추가적인 재처리를 통하여 비 무기급 으로 변환되고 반감기도 1만년에서 100년으로 줄어들게 된다.
일본 북부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은 최근의 원자력 사건은 더 많은 의문을 야기 시켰다. 그러나 미국에서의 이러한 재해 가능성은 원자로 설계에 의해 줄어든다.
후쿠시마는 후비 전원의 부족으로 실패했다. 9.11 테러 공격의 여파로 미국의 핵 시설은 소외 후비전원을 갖추도록 요구되었다. 원자로 설계가 개선되고 표준화되면서 스리마일 아일랜드 사고와 같은 문제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
새로운 원자로는 보다 적은 양의 물을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안전하고, 원자력 산업계는 국가에서 가장 높은 규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휘트먼은 말했다.
미국의 에너지는 전적으로 천연가스나 석탄, 원자력 또는 신재생 에너지로만 충족할 수 없다고 그녀는 말했다.
"묘책은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석탄을 쓸 것입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백업이 필요합니다. 비록 천연가스를 쓰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원자력이 필요합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출처 : Citizens Voice (2013.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