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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규제기관, Fessenheim 2호기 설비개선 명령(2013.5.2)
작성자 : 관리자2013-05-02조회수 : 1305
프랑스 규제기관, Fessenheim 2호기 설비개선 명령
- French Regulator Orders Safety Work On Unit 2 At Fessenheim
프랑스 원전운영자 EDF는 가장 오래된 원전 Fessenheim 2호기가 중대 사고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비를 개선해야 한다고 규제기관은 밝혔다.
프랑스 규제기관(ASN)은 이 발전소의 콘크리트 기반 및 냉각설비가 보강되어야 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명령은 이 발전소의 매 10년 주기 검사결과에 따른 것이며 유사한 개선명령이 1호기에도 내려졌었다.
이 설비개선의 목적은 코륨(corium)용융 이 원자로를 녹이고 흘러내리는 사고 시 콘크리트 저항을 보강하기위한 것이다.
ASNEDF가 금년 말 까지 이 보강공사를 마치고 계속 운전하는데 에 동의했으며 EDF는 이 를 기간 내에 완료할 것이며 일부공사는 7월로 예정된 정기보수기간 중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58기의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EDF는 일본 후쿠시마원전사고이후 Fessenheim 1호기의 설비개선 명령을 받은바 있다.
이 두발전소의 기반 콘크리트 두께는 프랑스의 다른 원전에 비해 얇아 내진 보강을 위해서도 보강해야 한다고 ASN은 말했다.
이 발전소는 Alsace 커널 부근에 위치하여 홍수대비 시설도 보강해야 한다.
이 두발전소의 안전검사는 후쿠시마원전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Fessenheim 2호기는 프랑스 원전 중에서 Fessenheim-1, Tricastin-1 and Bugey-2에 이어 30년 주기 검사를 받은 4번째 원전이다.
프랑스 동부 Haut-Rhin에 위치한 이 원전은 880 MW PWR 이며 1978년에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출처 : NucNet(2013.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