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va,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핵연료계약 체결
- Areva Wins Contract For Jordan Research Reactor Fuel Elements
프랑스의 Areva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대우 컨소시엄과 함께 요르단 과학기술대학에 건설되고 있는 요르단 연구용원자로(JRTR, Jordan Research and Training Reactor)의 핵연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최초장전분과 재장전분 이며, 2015년부터 공급이 시작된다.
한국 원자력연구원/대우 컨소시엄이 건설하고 있는 연구용원자로는 요르단의 원자력 연구와 원전운영기술배양에 매우 중요하다고 Areva는 말했다.
Areva는 현재 입찰이 진행 중에 있는 요르단의 최초원전에 기술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요르단의 경제 상업부에 의하면 최초원전은 2015년에 착공하여 2020년에 준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5월 요르단은 최초원전의 기술평가를 완료했으며 Atomstroyexport 와 Areva-Mitsubish합작사 Atmea 와 협상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AEC는 AES-92 VVER-1000 와 Atmea-1 이 가장 적절한 원전 2개라고 말했다.
[출처 : NucNet (2013.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