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기관은 플로리다 주 레비 카운티의 신규원전 환경조사 결과를 인정
원제 : Regulators Uphold New Levy County, Fla., Nuclear Plant Environmental Study
규제기구가 환경 단체의 항소를 기각함으로서 플로리다 주 게인즈빌 인근에 두 기의 새로운 원자로를 건설하기 위한 프로그레스 에너지 사의 신청이 계속 진행될 것이다.
플로리다의 핵정보 자료서비스 및 생태단체는 작년에 이 프로젝트에 대하여 발행된 최종 환경영향 진술서(FEIS)에 이의를 제기했다. 화요일에 발표된 판결에서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원자력안전 및 인허가 위원회는 작년 가을에 개최한 대규모 청문회 결과에 따라 이 그룹의 주장을 거부했다. NRC 발표에 의하면 판결은 기타 여러 가지 중에서 제안된 부지의 기본 지질학적 및 수문학적 특징에 대해 공정하게 기술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룹은 NRC의 위원들에게 이러한 결정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 할 수 있다.
프로그레스 사는 2008년에 신규원전 건설을 위한 통합인허가를 신청했다. 규제기관의 시간표에 따르면 NRC는 지난해 4월에 환경보호 위원회에 FEIS을 보냈으며 9월까지 안전검토를 완료할 계획이다. 승인이 되면 전력회사는 레비 카운티의 부지에 두기의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Team (2013.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