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폴란드는 첫 번째 원전의 ‘주요전략’ 수립 중
- Poland Developing ‘Key Strategies’ For First Nuclear Unit, Says IAEA
폴란드는 원전개발을 상당히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국영 PGE(Polska Grupa Energetyczna)는 첫 번째 원전을 개발하기위한 ‘주요전략’을 이미 수립했다고 IAEA는 발표했다.
폴란드 경제부와 PGE는 외국 계약자의 공급범위 및 참여방법에 대한 검토를 충분히 수행했다고 IAEA는 발표했다.
이 발표는 폴란드의 요청에 따라 IAEA의 원전산업 준비지원팀(INIR, Integrated Nuclear Infrastructure Review)이 2013년 3월 18일부터 22일 까지 폴란드의 첫 번째 원전 추진계획을 검토하는 업무를 수행한 후 발표하였으며, 이 팀은 IAEA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이 업무는 우리의 원전 준비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폴란드는 원전 준비에 계속적으로 IAEA의 지원을 받을 것”이라고 IAEA에 파견된 폴란드 직원은 말했다.
폴란드정부는 탄소가스 배출을 줄이고 전원의 다변화를 위해 2009년 원전도입을 결정했다고 IAEA는 말했다.
폴란드는 필요에너지의 90%를 석탄에 의존하고 있다.
원전 준비를 위해 3개 부지, Choczewo, Gaski, Zarnoweic, 가 검토되고 있고, 3,000 MW의 원전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첫 번째 원전은 2025년에 준공할 목표라고 IAEA는 말했다.
[출처 : NucNet(2013.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