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과학담당 보좌관,
원자력은 필수적인 미래에너지
- Nuclear essential for UK energy future, chief adviser says
3월 26일 발표한 영국의 에너지전략 보고서에 나타난바와 같이 정부의 수석 과학담당 보좌관은 영국은 미래에너지로 원자력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원자력은 영국의 미래에너지로 필수적이라고 John Beddington 보좌관이 말 했다고 Guardian은 보도했다.
“만약 우리가 기후변화의무를 충족하고 전력부문에서 탄력성을 가지려면 원자력이 없이는 실로 에너지 분야의 미래를 생각할 수 없다”고 말하며 원자력이 없는 시나리오는 정부가 심각하게 고려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Beddington이 소개한 에너지전략에는 의욕적인 원자력기술 및 연구개발 목표가 설정되어 있다. 이 전략에는 소형모듈원전 개발 사업을 포함한 연구개발 사업에 1,500만 파운드, 개량핵연료 개발을 위한 Jules Horowitz 연구용 원자로에 1,250만 파운드를 투자하고 이 연구소를 정부의 원자력정책 전문 자문기관으로 하며, 수출 분야의 투자와 기회를 강화하는 것이 포함되어있다.
이 보고서는 원자력분야에 최고 40,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며 현재 이 분야의 인력부족을 경고하였다.
정부의 원자력 계획에 따라 2050년까지 86%의 전력을 원자력이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Guardian은 보도했다.
[출처 : Power Engineering(2013.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