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주지사 Yuhei Sato 와 국제 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Yukiya Amano 는 토요일에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3일간의 국제 회의가 열린 Koriyama 시에서 위의 문제에 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IAEA 전문가들은 2011년 3월에 발생한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한 오염 제거와 제염작업으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의 관리에 대하여 후쿠시마 현에 조언하게 된다.
[출처 : Jiji 통신 (2012. 12.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