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향상의 실제 비용은 최대 4억 2,800만 달러까지도 될 수도 있지만 예비 견적은 2억 4,300만 달러라고 전력국의 사업이사인 Alan Dostal 은 말했다.
전력국은 프로젝트 비용을 지불 할 자금을 빌려올 예정이며 결국 고객의 전력 요금에 반영될 것 이라고 Dostal은 말했다.
이 프로젝트로 추가되는 전력량은 대략 14만 6천 가구 공급에 충분한 양이다.
미국 원자력 규제위원회는 이 프로젝트로 인한 안전성을 검토하고 출력향상이 실제로 가동되기 전에 운영허가를 승인하여야 한다.
출력향상은 비용을 들여 새로운 발전소 건설에 대한 논쟁을 벌이는 일 없이 원자력 발전을 추가하는 방법이다. 1970 년대 이후 연방정부는 2008년도에 Cooper 원전에 12 메가와트를 추가하는 것을 승인한 것을 포함하여 모두 139개의 출력향상 프로젝트를 승인하였다.
Cooper 원전과 같은 비등수형 원자로에서의 과거의 출력향상은 안전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는 문제를 들어냈다고 우려하는 과학자연합(Union of Concerned Scientists) 의 David Lochbaum 원자력안전 이사는 말한다. 그러나 NPPD는 다른 원전들의 갖가지 시련과 고난에서 배울 수 있다는 입장이다.
미국의 35기의 비등수형 원자로들 중 총 16기는 이미 적어도 15%의 출력향상과정을 겪었다.
"그것들이 바로 우리가 정보 공유를 통하여 미국의 원자력 산업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교훈이다.“ 라고 Dostal은 말했다.
Cooper 프로젝트는 발전소에 새로운 건물이나 새로운 기기의 추가 건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