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지는 금요일 프로젝트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최종 결정이 적어도 내년 4월까지 미루어질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 프랑스 회사는 전기가격 보장에 대하여 영국정부와 협상을 하고 있으며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나 3월 말까지는 허가가 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EDF는 일찍이 금년 말까지 투자여부의 최종 결정을 하기로 약속했었다.
세계 원자력 협회에 따르면 계획은 힝클리포인트 C로 알려진 부지에 두기의 아레바 EPR을 건설하는 것이다. 영국정부의 EPR에 대한 고유설계 평가가 진행 중이다.
약속된 마감일을 놓친 것은 EDF에 대한 최근의 일련의 나쁜 소식들 중 가장최근 소식이다. 이 전에는 프랑스의 Flamanville 에 건설 중인 주력 EPR 프로젝트의 비용이 110억 달러에 26억 달러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다음 날에는 합자 파트너인 이탈리아 전력회사 Enel이 프로젝트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2. 12.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