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BWR 격납건물 배기계통에 추가 개선명령
- US Orders Additional Improvements To BWR Containment Venting Systems
미 NRC는 대부분의 비등수형 원자로의 격납건물 배기계통에 대하여 후쿠시마 원전 사고 대응 조치로 작년에 발행하였던 요건을 보다 강화하는 새로운 명령을 발행했다.
NRC는 최종 명령은 2012년 3월 31기의 마크 I 및 마크 II 원자로 격납건물의 경화된 배기설비를 개선하거나 새로 설치하라고 한 명령을 대체한다고 말했다.새 명령은 배기설비가 손상된 원자로로부터 압력, 온도, 수소농도 및 방사선 준위를 취급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개선은 또한 원자로심이 손상된 경우에도 발전소 인원이 배기설비를 안전하게 조작할 수 있어야 한다.
격납건물의 성공적인 배기는 격납건물의 건전성 확보와 방사성 물질의 배출 예방에 중요하다고 NRC는 말했다.
이 명령은 wetwell로 알려진 격납건물 부위로 부터의 배기설비의 개선 요구이며 2014년 6월까지 완료되어야한다. 이 명령의 영향을 받는 원자로의 소유주는 격납건물의 두 번째 부위인 drywell로 부터의 배기 추가 필요성을 검토하여야 하며 필요하다면 그 작업은 2011년 6월 즉시 완료해야한다.
2012년 3월 NRC는 2011년 3월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속조치로 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 가지 권고들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들 권고 중 특히 BWR 마크 I 및 마크 II 격납건물에 대한 것 중의 하나가 심각한 사고 시에 노심 손상을 방지 또는 경감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배기계통의 설치 또는 개선이었다.
2012년 3월에 발간된 회람에서 NRC는 후쿠시마 운전원들은 사고 초기에 격납건물 배기계통을 성공적으로 운전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격납건물의 압력을 감소할 수 없음은 원자로 노심 냉각 노력을 저해했다.
“만약 격납건물 배기계통을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는 후비전원이나 대체전원이 있었든가 또는 만약 특정 밸브가 수동조작이 가능하였더라면 후쿠시마 운전원들은 일찍 격납건물 압력을 감압시킬 수 있었을 것입니다.” 라고 NRC는 말했다.
“이는 결과적으로 운전원들이 저압의 냉각수원을 사용하는 전략을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여 원자로 노심의 손상을 방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게 합니다.”
[출처 : NucNet (2013.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