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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와 카자흐스탄 저농축우라늄 은행사업 논의
작성자 : 관리자2013-06-05조회수 : 1113
IAEA 와 카자흐스탄
저농축우라늄 은행사업 논의
- IAEA And Kazakhstan In Discussions On LEU Bank
IAEA 는 카자흐스탄과 국제공용 저농축우라늄(LEU, low-enriched uranium) 은행사업의 기술지원과 이의 유치에 관련된 논의를 위해 여러 차례의 회의를 가졌다고 IAEA 사무총장 Yukiya Amano 는 밝혔다.
Amano사무총장은 지금까지 카자흐스탄과 수차례의 기술회의 및 부지관련 지질 문제 검토를 포함한 12차례의 미션이 있었다고 이사회에 말했으며, 지난주에는 회원국에 이 은행 설립현황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IAEA에 따르면, IAEA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LEU은행은 회원국의 LEU 공급을 지원하게 될 것이며 카자흐스탄이 이의 유치를 희망하는 유일한 국가이다.
이 은행은 Warren Buffet 의 재정지원과 함께 NTI(Nuclear Threat Initiative) 로부터 50 million 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워싱턴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비 영리기관인 NTI는 이 은행이 설립되면 원자력을 평화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국가가 원자력 이용에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IAEA는 초기 운영자금을 위해 지원했거나 지원을 약속한 금액은 125 million 달러 및 25 million 유로이며, 이 자금은 운영자금 및 LEU의 구매 및 수송에 사용될 것이라고 IAEA는 말했다.
그 외에도 유럽연합, 쿠웨이트, 노르웨이, 아랍 에미리트, 미국이 추가 자금지원을 약속했다.
IAEA는 이 자금으로 LEU은행이 1,000 MW 원전 2-3회 분의 연료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확보한 LEU는 회원국이 당시의 시장가격으로 핵연료를 확보할 수 있으며, 연료 사용 대가로 지불된 돈으로 핵연료를 보충 하게 될 것이다.
이 우라늄의 사용을 원하는 국가는 IAEA safeguard 를 준수해야하며, 농축이나 재처리 시설을 운영할 수 없다.
[출처 : NucNet(2013.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