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등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원자력은 온실가스 배출과 생명을 구한다.
원제 : Despite safety and other concerns, nuclear power saves lives,
greenhouse gas emissions
세계적인 원자력의 이용은 석탄과 기타 화석연료를 태움으로 발생하는 공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으로부터 약 184만 명을 구하고 640억 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막았다고 최근의 새로운 연구에서 결론이 지어졌다. 이 논문은 ACS 환경과학 및 기술지에 실렸다.
Pushker A. Kharecha 와 James E. Hansen은 원자력이 지구환경 변화와ㅏ 공기오염으로 인한 질병과 사망을 통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들은 안전, 방사성 폐기물 처분 및 핵물질의 무기 전환 등의 심각한 의문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일본의 후쿠시마 사고가 원자력의 이점을 무색하게 할 것을 우려하여 그들은 탄소배출 감축 및 공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에 대한 원자력의 이점을 분석했다.
이 연구는 1971년부터 2009년 사이의 온실가스 배출과 사망예방에 대한 계산에 근거하여 원자력이 이미 중요한 유리한 영향을 주었다고 결론지었다.
원자력은 금세기 중에 42만 명에서 7백만 명에 이르는 추가적인 사망을 예방할 수 있으며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8백억 내지 2천 4백억 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방지할 수 있다고 이 연구는 밝혔다.
반면에 자유로운 천연가스 사용의 대규모 확장은 기후변화 문제를 완화시킬 수 없으며 원자력의 확장보다 더 많은 죽음을 초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고 언급했다.
향후 20 내지 30년 동안에 원자력의 역할이 심각하게 줄어든다면 국제에너지 기구는 기후변화를 완화시키기 위하여 요구되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를 달성하기 위하여 아직 입증되지 않은 “최신 저탄소 기술의 사용에 있어 ”영웅적인 성취“가 필요하다고 전망한다고 Kharecha 는 첨언했다.
[출처 : Washington DC (SPX) (2013.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