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Onofre 원전 재가동 회의 11월 30일 개최
- 연방규제 위원회 발표
원제 : San Onofre restart meeting set for Nov. 30, federal regulators say
연방 규제 위원회는 연기되었던 San Onofre 원전의 성능저하 된 증기발생기 문제 해결을 위한 Southern California Edison 과의 회의를 11월 30일에 개최한다고 화요일 발표했다.
회의 발표에 지역의 환경 단체인 San Clemente Green은 NRC가 11월 30일 오후 6시부터 9시 까지 Laguna Hills의 The Hills Hotel에서 회의를 개최하는 것에 만족할 수 없다고 즉각적으로 반응했다.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설명을 한 후에도 겨우 400명을 수용하는 그런 장소를 선정한 것에 매우 실망하고 있습니다.“ 고 San Clemente Green의 Gary Headrick은 NRC에 편지를 썼다. "나는 우리측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장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여러 환경 단체는 증기 발생기 누설로 적은 량의 방사능이 배출 되어 1월 31일 정지된 San Onofre 원전의 재가동에 반대하고 있다. "우리는 NRC, 에디슨 및 원자력 산업계와는 독립적인 전문가에 의한 교차 시험과 선서증언을 통한 증거 청문회를 포함하는 전반적이고 투명한 심판 청문과 인허가 과정을 요구합니다.“ 라고 Headrick은 썼다.
San Onofre 원전의 정지 후 새로 설치한 증기 발생기에 대한 검사로 예상 보다 많은 증기발생기 세관의 손상이 발견됐다고 NRC는 말했다. NRC는 이들 원자로가 안전하게 운전될 수 있다는 합리적인 확신이 서기 전에는 재가동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화요일의 회의개최 발표에서 NRC는 말했다.
11월 30일 회의에서 에디슨은 예기치 않은 세관 마모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한 노력의 근거와 방법 및 결론, 에디슨이 취한 시정조치 및 발전소의 지속적인 안전운전에 대한 근거를 설명하여야 한다고 NRC는 말했다.
이전에 NRC는 Dana Point에 있는 Doubletree Guest Suites에서 금요일에 에디슨과 회합을 가질 예정이었다. NRC는 회의 개최 3일 전에 이를 연기했다.
Headrick은 NRC에 더 큰 장소를 요구했다. “그들이 좀 더 노력하지 않은 것은 유감입니다.” 라고 그는 화요일 말했다.
"이번 회의는 NRC 직원과 Southern California Edison의 대표자 사이에 열리는 기술검토 회의 이며 실무회의입니다.“ 고 그는 말했다. "앞으로 공개회의가 있을 것이며 회의 성격에 따라 적합한 회의 장소를 고려할 것입니다.”
11월 30일의 회의에 대한 많은 대중의 관심을 예상하여 NRC는 생중계 인터넷 웹방송을 준비했다고 Dricks는 말했다.
[출처 : Power Engineering (2012.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