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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 사고복구 및 보상에 1,250억 달러 소요 (2012. 11. 08)
작성자 : 관리자2012-11-09조회수 : 1120
후쿠시마원전 사고복구 및 보상에 1,250억 달러 소요
- TEPCO says Fukushima clean up, compensation may hit $125 bn
동경전력은 후쿠시마원전 사고 복구 및 보상에 125 billion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수요일 말했다.
오염된 지역의 제염 및 이지역의 거주 및 일자리 보상비용이 지난 4월에 예측한 5 trillion yen 이상이 될 것이며, “저 농도 오염지역 제염 및 고준위 방사성 물질의 임시저장에 동일한 금액이 소요 될 수도 있다고 성명서에 발표했다.
세계 최대의 전력회사인 이 회사는 지난 4월 국영전력회사로 바뀌면서 1 trillion yen 의 공적자금을 지원받아 파산을 면했다.
그러나 지난 수요일 새로운 경영계획을 발표하면서 국민 총생산의 2%에 해당하는 10 trillion yen 이상의 비용이 요구되어 정부의 추가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부가 발행한 10 trillion yen 2배로 부풀려야 겨우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뒷수습만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는 이 자금을 정부지원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이 회사 사장 Kazuhiko Shimokobe 은 말했다.
이 회사는 보상지연으로 비난을 받고 있어 이를 촉진하고 이 지역에 4,0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후쿠시마에 새로운 사무실을 개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쿠시마원전 사고로 인한 오염제거에는 10년 이상이 소요될 것이며 전문가들은 일부지역은 거주가 불가능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2012.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