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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en과 웨스팅하우스는 미주리 SMR 프로젝트 공급 업체 정상회의를 개최 (2012. 10. 29)
작성자 : 관리자2012-10-29조회수 : 1097
Ameren과 웨스팅하우스는 미주리 SMR 프로젝트 공급 업체 정상회의를 개최
원제 : Ameren, Westinghouse to Host Supplier Summit for Missouri SMR Project
다음 주에 웨스팅하우스와 Ameren은 미주리 주에 제안 된 소형 모듈형 원자로 프로젝트에 대한 잠재적 공급업체를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들 회사는 SMRs의 설계인증 및 인허가를 위하여 50-50 비용 공유로 미 연방 에너지부 예산 452백만 달러를 신청했다. 만약 이들이 예산 확보에 성공한다면 웨스팅하우스는 AmerenCallaway 원전 부지에 자신의 모듈 형 225 MWe 가압수형 원자로를 적용 할 계획이다. 지역 정치인, 미주리 대학, 비즈니스 그룹들 및 주의 모든 전력회사들도 동맹을 맺어 SMRs 연구 및 제조를 위한 촉매로서 이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다.
"미국 기반의 SMR 산업은 지금부터 2030년 사이에 적어도 2500억 달러 이상의 경제활동을 창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웨스팅하우스 - Ameren의 미주리 동맹과 미주리 주는 이 신흥 산업의 발전에 대한 경쟁에서 연구, 엔지니어링 및 경제 발전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매우 유리한 입장에 있습니다.“ 라고 Geoffrey Black Ameren이 배포한 보도 자료에서 말했다. Geoffrey BlackBoise 주립 대학 경제학과의 학과장이다. 그는 또한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의 선진 에너지연구 센터의 연구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공급 업체 정상회담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이 행사는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르네상스 메리어트 호텔에서 화요일에 개최된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2.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