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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사 San Onofre 원자로 재가동 계획 제출 (2012. 10. 9)
작성자 : 관리자2012-10-09조회수 : 1021
에디슨사 San Onofre 원자로 재가동 계획 제출
원제 : Edison Submits Restart Plan for San Onofre Reactor
남부 캘리포니아 에디슨사(SCE)는 연초부터 증기발생기 튜브의 조기 마모로 인하여 정지 상태에 있는 San Onofre 2호기를 출력을 감발한 상태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고 목요일 연방 규제 당국에 심의를 신청했다.
재가동 계획을 보면 다음 정기검사 이전까지 5개월간 70%의 출력으로 원자로를 운영하며 감시를 강화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튜브 마모가 더 심한 3호기는 계속 정지 상태로 유지되며 분석을 하게 될 것이다.
"안전은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며 이 문제를 이해하고 방지하기 위해 170,000개 이상의 검사를 실시하고 전 세계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취한 시정 조치를 확인 한 후, 우리는 San Onofre 2호기를 안전하게 업계의 규범 내에서 운영 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San Onofre 2호기는 다시 남부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라고 SCE 사장 Ron Litzinger는 배포된 성명에서 말했다.
재가동 계획 및 원자력 규제위원회의 확증적 조치 요구서(CAL)에 대한 답변에서 SCE는 유체 탄성의 불안정이 튜브 - - 튜브 마모의 원인임을 확인했다. 이러한 현상은 높은 증기속도와 특정 부위에서의 낮은 수분조건이 부적절한 튜브 지지대와의 조합으로 발생된 것으로 믿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목요일에 NRC는 잠재적 재가동의 조건과 시기에 대한 최종결정이 있을 것이라고 즉각 지적했다.
"우리의 주된 관심사는 이제 재가동을 천명하기 전에 CAL에 대한 SCE의 답변의 분석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원자로가 안전하게 운전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기 전에는 재가동을 허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분석에는 몇 달이 걸릴 것입니다. 우리의 검사와 검토는 전력을 다해 철저하며 절대 서두르지 않습니다.“ 라고 NRC 위원장인 Allison Macfarlane은 말했다.
[출처 : Nuclear Street News (2012. 1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