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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erick이 GE-히타치를 떠나 웨스팅하우스로 가다. (2012. 10. 2)
작성자 : 관리자2012-10-04조회수 : 1195
RoderickGE-히타치를 떠나
웨스팅하우스로 가다.
원제 : Roderick leaves GE-Hitachi for Westinghouse
Danny RoderickGE-히타치의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 수석 부사장의 위치에서 경쟁업체인 웨스팅하우스의 사장 및 CEO로 직선 이동을 했다.
어제의 발표로 지난 4Aris Candris 웨스팅하우스 CEO 겸 사장의 후임으로 지명된 Jim Ferland가 사흘 만에 뱁콕 & 윌콕스로 옮긴 놀라운 충격으로 시작된 웨스팅하우스의 리더십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 회사의 회장인 Shigenori Shiga가 개입하여 맡아왔던 책임에서 이제 원래의 임무로 되돌아갔다.
ShigaRoderick의 경험과 경영 방식이 이미 웨스팅하우스가 보유한 전문성과 능력을 보완하여 완전하게 할 것이라며 환영했다. Roderick은 그가 선택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미래에 대하여 흥분을 느낀다고 말했다. 웨스팅하우스의 COO Ric PerezRoderick과 긴밀하게 일하하게 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말했다.
웨스팅하우스와 GE-히타치는 모두 각각 최초의 가압수형 원자로와 비등수형 원자로를 시장에 내 놓은 원자력의 선구자들이다. 그들은 세계시장에서 끊임없이 원자로 주문과 핵연료 공급 및 서비스의 계약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GE-히타치는 3년간의 근무 후에 떠난 Roderick에 대해 잘 되기를 바란다는 희망으로 반응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12.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