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은 계속
⦁ 원제 : Construction of Aomori nuclear power plant to continue
일본 전력개발(주) (J-파워)는 일본 북부 아오모리 현 오마에 건설 중이던 신규원전의 건설을 재개 할 것이라고 월요일에 말했다. 이회사는 정부가 작년도의 후쿠시마 재앙 이후 및 일본 정부가 2030년 까지 원자력을 완전 포기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이러한 결정을 한 첫 전력회사이다. J-파워의 사장 Masayoshi Kitamura는 준공 일정이 당초의 2014년 11에서 18개월 뒤로 밀리었다고 미완성의 발전소에서 말했다.
일본 정부는 새로운 원자로 시설의 건설을 금지하는 장기 에너지 목표 등의 일부를 언급 한 반면 이미 건설이 시작된 사업에 대하여 허가를 무여함으로서 허점이 생겼다. J-Power의 성명은 건설을 계속하기로 지역 주민들과 이해를 같이 했다고 말했다. 2008년 5월에 착공한 오마 원전은 40%의 진척을 이룬 후 2011년 사고로 현재까지 보류되어 왔다.
원전 건설을 재개하는 데는 중앙 정부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으나 원전이 우전을 개시하기 전에 새로 발족된 원자력 규제청이 제정한 안전기준과 요건들을 만족 시켜야한다. 아오모리 현 지방정부는 일본 본토 혼슈의 북쪽 끝자락에 있는 이 원전의 건설 재개를 요구했다.
[출처 : Japan Daily Press (2012.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