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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시운전 점검위한 새 WANO조직 발족 (2012. 9. 26)
작성자 : 관리자2012-09-26조회수 : 1101
원전 시운전 점검위한 새 WANO조직 발족
원제 : New team for nuclear startup review
WANO는 신규원전 가동 전에 시운전상의 안전을 점검하기 위한 조직을 홍콩에 발족했다.
WANO의 중요 활동 중의 하나는 원전의 Peer Review로써 회원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 상호 경험을 교환하여 보완하는 활동이다.
시운전 예비 Peer Review팀은 신규원전이 초임계에 도달하기 이전에 발전소의 안전성 및 신뢰도를 점검하게 된다. 이 팀은 WANO런던 본부, 애틀랜타, 모스코바, 파리 및 동경사무소에서 파견한 경험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게 된다.
신규원전이 초임계 이전에 WANOPeer Review를 받도록 하는 것이 후쿠시마원전사고 위원회의 권고사항중의 하나라고 이 팀의 리더 Jean-Marie Baggio는 말했다. 신규원전이 많이 건설되고 있는 지역에 이 팀을 조직하는 것이 WANO와 회원국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WANO 사무총장 George Felgate는 말했다.
현재 중국이 25기의 원전을 건설하고 있어 홍콩에 위치하게 되었다. 38기의 원전이 전 세계에 건설 중에 있지만 최초로 원전을 건설하고 있는 터키, 폴란드 , 벨라루스, UAE가 최초로 원전을 도입하고 있어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될 것이다. 그 이외에도 방글라데시, 요르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등이 원전건설을 계획 중이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