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원전사업 공동 추진
- Partners for Polish Project
폴란드의 4개의 국영전력회사는 첫 번째 원전의 준비, 건설 및 운영에 대한 공동추진 의향서에 서명했다. 협약서는 연말까지 체결될 것이다.
에너지 다변화를 추진하기위해 폴란드의 4개 전력회사 Polska Grupa Rnergetyczna(PGE), Tauron Polska Energia, Enea 및 KGHM Polska는 PGE가 폴란드의 원전 건설 및 운영하기위해 설립하는 회사, PGE EJ1, 의 주주구성에 관련된 의향서에 서명했다.
이 회사들은 이 사업에 관련된 권한 과 의무에 대한 협약서를 체결할 것이며 이 의향서에 따라 PGE가 이 사업을 주도하게 될 것이다. 이 의향서는 금년 말까지 유효하되 연장 할 수 있으나 협력자들이 이 사업에 필히 참여한다는 것은 아니다.
이 합의서에 따르면 PGE는 이미 원전 투자에 관련된 국제 규정 검토를 포함한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
PGE사장 Krzysztof Kilian은 이 서명은 이 사업의 위험 분산, 투자에 관련된 효율적인 관리와 같은 사업체제 보강에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폴란드에서 가장 큰 회사가 이 사업에 참여할 것을 희망하므로 써 원전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 아라고 말했다.
이 의향서는 4개 전력회사가 지난 7월에 폴란드의 최대 석유 및 가스회사 PGNiG와 shale 가스 개발에 관련된 기초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체결한 것 이다.
통상부 장관 Mikolaj Budzanowski는 로이터 통신에 “금년 말 또는 내년 초까지 확실한 협약을 체결하게 될 것이며 2011년부터 원전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폴란드 정부는 2005년 에너지다변화를 위해 원전 건설이 필요하며 최초 원전 2기를 2020년 초반까지 건설하는 것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PGE는 2012년부터 2035년까지의 전략계획의 일환으로 2029년 까지 2기의 원전을 건설키로 2012년 2월 결정했다. 이 사업에는 2012년부터 2035년 까지 103 billion 달러가 소요될 것이다.
PGE는 2020년에 첫 번째 원전을 시운전 하기위해서 2016년 이전에 부지 및 사업자선정, 관련 인허가를 취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