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ISA 6기의 Stress Test 결과 규제기관에 송부
- NISA finishes 6 more stress test reviews, sends to new body
일본의 원자력 산업 안전위원회(NISA, Nuclear and Industrial Safety Agency)는 9월 3일 6기의 원전에 대한 Stress Test 결과 지적된 문제를 새로운 규제기관에 송부하였으며 새로운 규제기관은 이를 검토하여 운전 재개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NISA는 발표했다.
6기의 원전은 Hokkaido전력의 Tomari 1, 2호기, Kansai전력의 Takahama 3, 4호기, Kyushu전력의 Sendai 1, 2호기 이다.
NISA는 이 발전소의 지진 및 tsunami에 대한 대책이 적절한지 여부는 결론짓지 못하고 이를 Japan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에 미루었다.
NISA는 Hokkaido 전력은 Tomari 부지의 해상 10위에 설치하는 높이 6.5 m, 길이 1,250 m의 방벽은 2014년 12월 말 까지 완료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NISA는 또한 Kansai 전력의 Takahama 부지에 Tsunami 가 발생하여 후쿠시마원전 사고에서와 같이 어선과 여객선이 진입로를 막았을 때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NISA는 태풍이 자주 몰아치는 Kyushu 섬의 Sendai 원전 비상시 섬 밖에 거주하는 발전소 운전원의 출퇴근 문제도 지적했다.
[출처 : Nuclear News Flashes(2012.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