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Co.는 NRC 검토 후 원전건설의
첫 주요 이정표 기대
원제 : Southern Expects First Nuclear Milestone After NRC Review
Southern Co.(SO)는 10월에 140억 달러 원자력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최초원자력 콘크리트 타설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통상 1년이 걸리는 인허가 개정 검토를 연방규제 원들이 두 달 안에 집중할 때만 가능하다.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Southern Co. 는 오늘 조지아 공공 서비스 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미국 원자력 규제위원회는 회사가 조지아 주 Augusta 남동부로 26마일(42Km) 떨어진 Vogtle 원전 부지에서의 건설 인허가에 대하여 도모한 변경사항을 허가할 것이라는 높은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최초 콘크리트 타설을 전적으로 지원 하는 완전한 개정허가를 제 시간에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Southern 사의 수석 부사장인 Joseph “Buzz” Miller가 오늘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Southern이 모색하고 있는 거의 36건 중 하나인 이 인허가 개정은 Vogtle에 건설하는 두 원자로 중 첫 번째 것을 수용 할 건물에 쓰기 위하여 깔아 놓은 450여 톤에 달하는 철근과 관련한 논쟁을 해결할 것이다.
이전 세대의 원전들은 연방 규제 원들로 부터 운영허가를 건설이 끝난 후에 받음으로 인하여 원전 소유자들로 하여금 완료된 구조물들을 해체하도록 강요받는 경우가 있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원자력 위원회는 Southern사에 대하여 지난 2월 9일 30년 만에 처음으로 건설 및 운영 결합 허가를 발급했다.
Southern 사는 Vogtle의 쌍둥이 원자로들이 원 계획보다 약 7개월 늦은 2016년 11월과 2017년 11월에 각각 발전을 개시할 것이라고 조지아주 규제당국에 보고했다.
이들 일정은 Southern사가 사업관리 계약자로부터 최종 건설공정을 받은 후 변동될 수 있다. NRC가 원자로의 설계를 승인하고 인허가를 발급하기 까지 당초 예상보다 여섯 달이 더 걸린 후 9억 달러 이상의 추가 비용에 대하여 Southern 사와 여타 발전소 소유자들이 웨스팅하우스 및 Shaw 그룹과 책임문제를 협상하면서 공정은 멈추어 섰다.
Southern사 및 이 회사의 건설 파트너들은 2,900만 달러 이상의 부지 매립비용 분쟁으로 서로를 고소하였으며 Miller는 중재가 실패 할 경우 더 큰 비용 분쟁이 법정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판결이 꼭 부정적인 일인 것만은 아니다. 이런 크기와 여유 없는 엄격한 계약에서는 배상청구와 소송이 비 정성적인 일이 아니다.“ 고 Miller는 말했다.
[출처 : BLOOMBERG (2012.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