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일본 기업들 원전 가동중지에 무더위로 고생 (2012. 8. 14)
작성자 : 관리자2012-08-14조회수 : 1177
일본 기업들 원전 가동중지에 무더위로 고생
원제 : Japan firms swelter amid nuke shutdowns
일본 고용주들은 전력 소비를 줄이면서 여름의 복날을 강행군 하는 것은 힘든 일이라고 말했다.
일본은 후쿠시마 제1 원전의 지난해 사고로 금년에는 거의 모든 원전을 정지시켜 회사들은 냉방수요가 높은 시기에 상당한 절전을 요구받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냉방기의 정지 요구는 회사들이 생산을 줄이거나 비싼 비상 발전기를 돌리도록 강요하였으며 원전 정지에 대한 국민 여론을 변질시킬 것이라고 토요일 보도했다.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의존을 중, 장기에 걸쳐 줄이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고 파나소닉의 여성 대변인인 Cathy Liu는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시점에서 대체 에너지를 갖지 못했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소를 계속 사용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파나소닉은 지난 달 자사의 노동자들에게 9일간의 유급휴가를 명령 하였으며 다른 기업들은 첨두부하 시간대를 피하여 야간과 주말로 작업 시간을 이동했다고 포스트 지는 보도했다.
일부 경제학자 및 기업 지도자들은 전력을 쥐어짜는 것은 회사의 이익을 좀 먹으며 전체 일본 경제를 정체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출처 : TOKYO (UPI) (2012.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