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gawa 원전 지진에 거의 손상 없음
- IAEA 발표
⦁ 원제 : Onagawa ‘Remarkably Undamaged’ By Earthquake, Says IAEA
Onagawa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에 대한 초기 보고서는 매우 높은 수준의 지표면 진동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손상이 없다고 말했다.
국제 원자력기구(IAEA)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에 의해 작성된 보고서는 3개 호기로 구성된 발전소의 구조적 요소들이 이렇게 큰 지면의 움직임 강도와 지속시간 및 크기에 노출 되고도 거의 손상이 없다고 말했다.
일본의 북동 해안에 있는 태평양에 면한 Onagawa 원전은 일본을 강타한 엄청난 해일이 발생한 2011년 3월 11일 진도 9.0 지진의 진원지에서 가장 가까운 원전이었다.
IAEA의 조사결과는 원자력 발전소의 외부 위험의 영향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기 위한 국제 지진 안전센터(ISSC)에 의해 구성되는 데이터베이스에 추가된다.
IAEA는 ISSC 데이터베이스가 작년도의 후쿠시마 사고에 따라 회원국들에 의하여 만장일치로 승인된 IAEA의 원자력 안건 조치계획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고 말했다.
Onagawa 원전에 대한 IAEA의 임무의 목적은 원전의 안전에 중요한 구조, 계통 및 기기들이 지진과 심한 진동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는 것이었다.
Onagawa로부터 남쪽으로 120 가량 떨어진 후쿠시마 제1 원전은 지진, 해일 및 수소 폭발의 영향으로 발전소의 안전관련 부품의 외부 위험의 영향을 골라내기가 불가능 하다고 IAEA는 말했다.
[출처 : NucNet (2012.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