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원전, 원자로 압력용기 Crack 점검
- Belgian unit checked for cracks
벨기에의 Doel 3호기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Crack 가능성 점검을 위해 정지중 이다. 규제기관은 타 원전의 가능성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발전소 운영자인 Electrabel 은 1,006 MWe의 PWR 원자로의 정기보수 및 10년 주기 검사를 위해 6월 2일 정지하여, 원자로 압력용기를 새로운 초음파검사 탐촉자(sensor)를 이용하여 검사했다. 검사결과 용기에 Crack 가능성이 있다고 규제기관(FANC, Fedral Agency for Nuclear Control)에 보고했다.
Electrabel 은 과거에 k용했던 신뢰성 있는 탐촉자 를 사용하여 추가검사를 할 예정이지만 추가검사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Electrabel 대변인은 World Nuclear News 측에 두 번째 검사결과 새로운 검사기술이 단지 잘못된 신호(false result)를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규제기관은 1982년에 상업운전을 시작한 Dole 3호기는 압력용기 의 추가검사가 분석되는 이달 말 까지는 재가동 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Dole 3호기와 동일한 재작공장 Rotterdam Drydock Company에서 1970년대에 제작된 Tihange 2호기는 다음 달에 동일한 검사를 위해 정지될 것 이며, 검사결과는 9월 말에 나오게 될 것이라고 FANC는 말했다.
Tihange 1호기는 10년 수명연장이 최근 승인되었다. 원자로 압력용기는 Cockerill Seraing에서 공급했는데 FANC 는 이에 대한 초음파 검사를 2013년에 시행할 것을 요구했다. Japan Steel Works에서 제작한 Dole 4호기와 Tihange 3호기의 원자로 압력용기에 대해서도 동일한 검사가 실시 될 것이라고 규제기관은 말 했다.
FANC는 Dole 3호기의 재가동 결정은 철저한 안전평가를 실시한 후 이루어 질 것이며 국가 과학위원회의 검토를 거칠 것이며 국제적인 심사도 받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 문제는 IAEA 의 사고심사기준(INES, International Nuclear Event Scale)상 1등급에 해당되지만 추가검사와 정보에 따라 재조정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