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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원자력위원회 위원장 : 플루토늄 원자로 2년 내 이용(2012. 7. 31)
작성자 : 관리자2012-07-31조회수 : 1164
인도 원자력위원회 위원장 : 플루토늄
원자로 2년 내 이용
- India to use "plutonium" reactor in two years: AEC Chairman
원자력 에너지에 관한한 인도는 자주적이라고 설명한 원자력위원회(AEC) 위원장 RK Sinha 박사는 우라늄의 부족으로 인해 인도는 Kalpakkam에서 풀루토늄 원자로 개발 프로그램의 2단계로 2년 내에 플루토늄 기반의 원자로를 사용할 것이라고 오늘 말했다.
그것은 인도가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기술적으로 완전한 고속증식로의 원형로가 될 것이라고 원자력 에너지부 장관이기도 한 Sinha 박사는 오늘 Raja Ramanna 고등기술센터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 후에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인도의 산업계가 고속증식 원형로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내기 위하여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하면서 많은 나라들이 이러한 고속증식로 개발에 애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Sinha 박사는 지금까지 원자력 프로그램의 첫 단계 동안 인도형 원자로는 자국 내에서는 풍부하지 못한 우라늄을 사용하여 왔으며 따라서 초우라늄 방사능 물질인 플루토늄이 고속증식로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운전 중인 원자로에서 우라늄을 사용하고 난 후에 플루토늄을 얻게 된다. 이 플루토늄은 재처리를 거쳐 다가오는 차세대 원자로에 사용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3단계에서는 토리움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125개년 계획 말기에는 토리움을 사용하는 개량형 중수로(AHWR)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 기술은 실제로 건설되고 운전되기 전에 시연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AHWR 기술도 상업적으로 향상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원자로 부지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Vishkhapatnam이 될 수도 있다고 암시했다.
[출처 : Press Trust of India (2012. 7. 27)]